플레이어 실력/ 덕목 떡밥 나올때마다 매번 한두번씩 나오는 이야기인
"배려심은 있는데 룰을 잘 모름" <- 이건 그냥 모순 아닌가 싶음
배려심 있단 인간이 같이 놀자고 들어와서 기본적인 룰을 플 날짜까지 읽어보지도 않고 온다는게 ㅋㅋ
마스터까지 초짜라 베이직 룰 PDF같은거 안준거면 또 모를까
만약 본인이 초보라고 어필했는데도 그렇게 내팽겨놓은 마스터라면 그냥 빨리 탈주하는게 답이고
플레이어 실력/ 덕목 떡밥 나올때마다 매번 한두번씩 나오는 이야기인
"배려심은 있는데 룰을 잘 모름" <- 이건 그냥 모순 아닌가 싶음
배려심 있단 인간이 같이 놀자고 들어와서 기본적인 룰을 플 날짜까지 읽어보지도 않고 온다는게 ㅋㅋ
마스터까지 초짜라 베이직 룰 PDF같은거 안준거면 또 모를까
만약 본인이 초보라고 어필했는데도 그렇게 내팽겨놓은 마스터라면 그냥 빨리 탈주하는게 답이고
근데 열심히 하는데도 서투른경우는 실제 있긴함 물론 골라뽑아야하면 우선순위는 뒤로밀리겠지
배려도할줄아는데 룰에도 자세한사람이 드문것도아니니까...
규칙이 영어/일본어 원문만 있어서 원문을 읽기 힘들겠다면 불가능한건 아니긴 한데 그럼에도 배려심이 있고 참가할 의욕이 있으면 물어라도 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