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요청해서 만든 목차 -
엑스페리온 프롤로그 1팀 연재 - 가디언즈 오브 엑스페리온
엑스페리온 프롤로그 2팀 연재 - 부엉단의 모험 (중갤에 연재했던 목차입니다)
엑스페리온 본편 (3팀) 미니연재
1일차 오프닝 스페셜
1일차 술집 도박게임
1일차 커플 만들기 대작전
2일차 플레이 요약본
2일차 경매장 듀얼
3일차 슈퍼 곱등이 잡기 대작전 <- 지금 보고 있는 글
3일차 클래스 조언하기 대작전
4일차 냄새 맡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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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플레이 요약본 마지막의 "지하에서 이상한 괴물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에서 이어진다
탑의 지하에 진입한 일행, 주변에는 암시야로도 밝힐 수 없는 어둠이 도사리고 있다
별 수 없이 직접 몸을 움직여가며 어떻게 된 곳인가 파악하는데...
플레이어들이 행동할 때마다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명중 굴림을 하며 플레이어들을 공격해온다
일행은 물건이나 투척 무기를 던지거나 하면서 그것의 위치를 알아낸다
두둥
녹 괴물은 플레이어들이 '분석' 행위를 하기 전까지는 능력치를 알 수 없었다
(주문을 쓰거나 가까이서 돋보기로 들여다 보거나 해야 함)
실제 스펙은 이랬다↓
만만치 않은 녀석이었지만 PC 다섯 명이 다굴놓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이후 대충 격렬한 전투가 펼쳐진다)
여기서 가렐스는 민첩 굴림에 실패한다.
이 집 마스터링 매콤하게 하네
참고로 가렐스는 반짝이는 갑옷에 대한 동경심을 가진 캐릭터다
진짜 맵네
방어도 14 때문에 물리 공격 명중이 지지부진하던 상황에서,
소마법으로 100% 명중 공격을 할 수 있었던 스콧이 끝장을 낸다
파티의 HP 손실은 크지 않았으나 갑옷을 잃거나 요상한 디버프에 걸리거나 했다...
지하실을 완전히 확보하고, 쓰러져 있던 족장 무하이딘을 구해내고, 전리품을 수색해본다
용병 사무소에서 씻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샌드타운으로 돌아간다...
꾸리꾸리
이거 때문에 파티 평판이 1 떨어졌대(?)
키타가 욕실에서 씻는 동안 다들 전열 캐릭터인 가렐스의 갑옷을 어떻게 해결하지 고민한다
결국 가렐스는 사무소 커튼으로 만든 아무 효과도 없는 '토가'라는 장비를 착용하게 된다 (훗날 요긴하게 쓰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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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이랑 스풀래툰 섞은거에서 빵터졌네
다들 만담센스가 탁월한듯
황금올리브키타는 좀 귀하네요...
여기 크리스피 키타 하나 주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