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추리극임
주요등장인물은 총 9명
그 중 한명은 탐정이고
또 한명은 재벌임 이건 고정
재벌포함 8명은 서로 동료임
7명모두 재벌에게 도움을 받은적있음
7명은 매년 재벌의 초대장을 받고
재벌의 외딴섬에서 추리극 혹은 파티 즐기김
올해도 7명은 그 파티에 초대 받아서 추리극을 즐기는거임 ㅇㅇ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명탐정에게도 그 초대장이 발송됨(재벌은 보낸적이 없음)
이게 대략전인 초반부 스토리임 ㅎㅎ
어떰?
장르는 추리극임
주요등장인물은 총 9명
그 중 한명은 탐정이고
또 한명은 재벌임 이건 고정
재벌포함 8명은 서로 동료임
7명모두 재벌에게 도움을 받은적있음
7명은 매년 재벌의 초대장을 받고
재벌의 외딴섬에서 추리극 혹은 파티 즐기김
올해도 7명은 그 파티에 초대 받아서 추리극을 즐기는거임 ㅇㅇ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명탐정에게도 그 초대장이 발송됨(재벌은 보낸적이 없음)
이게 대략전인 초반부 스토리임 ㅎㅎ
어떰?
그리고 모노쿠마가 나타나는데...
없음
혹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패러디? - dc App
ㄴㄴ 반전이 있는 스토리임
trpg해본적은 있음?
ㅇㅇ
재력을 과시하기 위해 섬 가운데 커다란 유리건물 있으면 멋있을거같음 유리 양파 같이 생긴?
소름인데... 저 재벌과 동료이 처음만난 술집 이름이 글래스 어니언이긴함... 너 뭐야?
그냥 도입부 클리셰를 들고와서 스토리라고 하면
고전적이긴한데 꽤 재밌어 반전도있고
궁금한거있으면 질문줘
네가 지금 말하는건 스토리가 아니라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소재인거 같음 그리고 소재만 들고 와선 그 소재가 매력적인지만 알려줄수 있고 스토리가 어떤지는 백날 읽어봐야 모른다
스토리도 있는데 너무 길어질까봐.....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줘..
그래도 스토리가 어떤지 논하려면 이거말고 전체 스토리를 최대한 요약해서 올려보는게 좋지 않을까? 이걸로는 절대 좋다 나쁘다 말할수 없을거 같음
중반부 쯤에 반전이 하나있음... 재벌한테 초대받은 동료중에 한명(흑인여성)은 사실 재벌이 예전에 죽인 사람임... 재벌이 무리하게 추친하려는 프로젝트 그 흑인여성이 반대 해서 재벌이 가짜증거 조작해서 회사에서 내팽겨침.. 흑인여자는 빡쳐하다가 나중에 가짜증거 입증할수 있는 증거 찾아서 재벌한테 이메일보냄... 재벌은 그 이메일보고 흑인여자 찾아가서 독살하고 자살로 위장하고 알리바이 위해서 매년 하던거 처럼 흑인여자한테도 초대장 보냈음 당연 죽었으니까 안올꺼라는건 알았음 근데 뭐지 ㅅㅂ? 이년으 살아서 돌아왔네? 알고보니까 흑인여자는 쌍둥이고 흑인여자 동생이 자기언니 자살한게 납득이 안가서 명탐정한테 의뢰 해서
자기 언니인척 연기하면서 초대장들고 재벌 섬에 찾아간거임.. 자기 언니 죽음에 관한 의문 풀려고...
은유가 마음에 듦. 자기가 생각한 건 하나도 없고 모두 베끼기만 한 그 재벌처럼 너도 남의 아이디어를 베끼는 것을 보여준다 아님?
혹시 저런 내용의 소설이나 작품있음? 뭔가 말하는게 있었던거 같아서 있으면 찾아볼려고
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