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이며 격조높은 명칭인 턀갤련을 쓰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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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이야기: 이번에 CoC 하게 됐음. 대충 배경은 현대 일본, 한 200~300명 규모의 사회인 온천 여행 커뮤니티에서 자주 같이 다니던 멤버 4명끼리 많이 친하지는 않은 카페원 소개로 낯선 온천에 놀러가서 생기는 일.
로타쟝 PC는 엔도 마야. 트레일러 기사. 20대 초중반, 치바 시 출신. 대충 고졸에 문신도 있고 피어싱도 있고 담배도 피우고 술도 일 없을 때는 꽤 마심.
이 안에서 소개해 준 카페원 외에 PC 중에서 안정적으로 운전 판정이 가능한 게 얘 뿐인 것 같음...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