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찐인건 아님
캐릭터 배경이나 성격상 귀찮아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지 않는다거나 그런 타입
저번에 단편 마스터링 끝나고 돌이켜보니 이런 캐릭터에게 씬을 좀 덜 준것같기도 하고 장면 만들기도 힘들었던 기억이 있음
조언 구한다
플레이어가 찐인건 아님
캐릭터 배경이나 성격상 귀찮아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지 않는다거나 그런 타입
저번에 단편 마스터링 끝나고 돌이켜보니 이런 캐릭터에게 씬을 좀 덜 준것같기도 하고 장면 만들기도 힘들었던 기억이 있음
조언 구한다
소신발언) 역할놀이게임에서 그딴 캐릭 들고온 PL이 답없는건데 캐메할때 조정 안 한게 잘못임 오레키 호타로같은건 작품에서 보고 즐기는정도로 내비뒀야지 옆에서 챙겨서 스포트라이트 비춰줄 에루없이 뭘하겠단거? 남한테 민폐임
사회성없는 개찐따 나오는 작품을 보고 이용해봐. 봇치같은애
결국 봇치도 결속밴드랑 히로이가 있어서 티키타카가 되는건데 그건 다른 PL한테 본인 희생해가면서 자기 띄워달라는 얘기밖에 안되잖아. 친구들끼리 합의 하에 하거나 플 시작전에 다른 PL한테 전부 양해구하고 허락받고 하는게 아닌이상 내치는게 맞다고본다
자기분량은 자기가챙겨먹는거란 생각이라
소극적인PC들도 플레이어들이 생각으로 개 활발하게 롤플레이하고 그러던데 자기가 자기분량 못챙기는거면 어쩔수없는거 아닐까
플레이어가 딱히 불만 없으면 오히려 대화 안 치고 전투만 툭툭 하면서 편안하게 엔딩 보는 거 좋아하는 타입일 수 도?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그 플레이어에게 직접 이야기를 해봐. 그런 캐릭터를 만들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장면이 어떤 거냐고. 만화나 소설에서도 쿨시크하고 남에게 별로 관심 없는 캐릭터는 많지만, 보통 그런 캐릭터는 적극적으로 남들에게 친한 척을 하지 않을 뿐 조용히 챙겨주거나 하다 못해 옆에 다른 캐릭터들이 먼저 말 붙이고 여기저기 끌고 다니고 하면서 상황을 주도하거든. 그런 장면을 원하는 거라면 플레이어 본인이 먼저 그런 의사를 밝히고, 남들도 관심을 가질 만한 요소가 있어야 함. 캐릭터가 아싸인만큼 그 캐릭터의 플레이어는 인싸여야 rpg가 성립함
자기 캐릭터를 원래 남과 잘 교류하지 않는 성격으로 설정한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 자체가 그런데 관심 없을 수도 있음. 그럼 비중 없어져도 뭐 어쩔 수 없는 거고
위 댓글에 다 말이 나왔네 1.애초에 PC간의 소셜에 관심이 없다 2.주변 PC가 챙겨줬으면 한다 3.말없이 챙겨주는 츤데레 캐릭터가 하고싶다
플레이어한테 현재 상황에 문제있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보는게 제일 중요함 그거에 만족하고 있는 플레이어를 강제로 바꿀 필요는 없음
pc가 사회성이 없는건 괜찮은데, pl이 플레이를 안하는건 문제가 되는 거임
턴을 조금 더 주는 방법도있고, 위에서 말한데고 pc간 소셜에 관심이 없으면 적어도 pl이 묘사를 pc가 뭘 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묘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만일 둘다 안한다면 그건 pl이 엔딩까지 다른 pl들이 이끌어 가길 원하는 거고, 그럼 그건 약간 민폐라고 볼 수있음
그래서 난 그런 pl있으면 일부로 집요하게 물어봄 참여하라는 의미에서 그리고 그후에 블랙 리스트로 올라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