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0.5~0.75인분쯤의 RP만 하고, 일선에 나서는건 자기 캐릭터의 능력이 필요한 상황에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그냥 나머지 파티원들 이야기하는거 보기만 해도 재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어디서 봤던건진 기억이 잘 안나지만, 마스터링 관련 글에서 중심이 되지 않으려는 플레이어도 분명 존재하고, 그 사람은 (한발짝 떨어져 있는) 자신의 역할에 만족하고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는 글 본 이후로는 그냥 괜찮다고 생각해
물론 아주 역할을 안 하는 빌런이 아닐 경우의 이야기지만...
관전PC 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trpg/84890
이 글인듯?
오, 이거 맞는것 같다. 고마워
내가 그랬었는데 마스터가 채찍질해서 1인분 하게하던데 힘들었음
모두가 중심이 되려하는 조합보단 그런 관전계 PC하나 섞여있는 조합이 더 풍성한듯
관찰자 타입은 플레이어 리액션이 구리면 빠르게 뺄 생각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