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당신을 신뢰해주는 동료
세상이 끝날 때까지 곁에 있을 친구
무조건 당신의 뒤를 받쳐줄 아버지
이 밖에도 드래곤 에이지: 앱솔루션의 롤란드, 파랜드 택틱스 4의 바즈 등이 있는데
이런 캐릭터들은 극의 중심에 있지 않아도 내 마음 중심에 자리 잡게 되더라
이런 캐릭터도 해보고 싶은데
마스터에게 이런 조력자 캐릭터를 하고 싶다고 하면
적극적이지 않은 건 안 좋다면서 안 좋아들 하더라고
언제나 당신을 신뢰해주는 동료
세상이 끝날 때까지 곁에 있을 친구
무조건 당신의 뒤를 받쳐줄 아버지
이 밖에도 드래곤 에이지: 앱솔루션의 롤란드, 파랜드 택틱스 4의 바즈 등이 있는데
이런 캐릭터들은 극의 중심에 있지 않아도 내 마음 중심에 자리 잡게 되더라
이런 캐릭터도 해보고 싶은데
마스터에게 이런 조력자 캐릭터를 하고 싶다고 하면
적극적이지 않은 건 안 좋다면서 안 좋아들 하더라고
히로인 취향이구나
적극적이지 않긴 무슨. 다들 얼마나 적극적인데. 오히려 주인공 똥까지 치우려면 하는 게 더 많을듯
내 말이 그 말임
적극적보단 헌신적인 느낌으로 하면 다를려나? 샘도 행동만 보면 오꾸잡고 거미잡고 혼자 화산 오르고 다하는데 - dc App
존나 적극적인 캐릭터인데, 마스터가 뭔 타이만이라도 플레이하나?
대부분 저런거 하려다가 흐지부지 병풍캐릭되어서 마스터들이 경계심이 들 수 밖에 없지
안좋아한다기보단 ptsd돋아서 그래
실버는 주인공이나 다름없는데 저기넣는건 좀
마지막에 짐이 이유 얘기 안 하고 용접해달라니까 그냥 용접해주고 이유 얘기 안 하고 배 돌리라니까 "못 들었어요? 배 돌리라잖아요!" 소리쳐주고 하는 게 기억에 남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