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같은거 dm할때 pl들 전투하는 수준이 그냥 좀 몰라서 못한다 수준이 아니라 얘들 시트 다시 짜고 싶어서 이런건 아닐까 싶을정도로 막장으로 전투할때 어떤식으로 해주심?
1.그래도 끝까지 난이도 억까해주면서 pl들이 전투이기게 강제로 조절하기
2."니들은 한번 다 뒤져보는게 답이다" 라는 마인드로 애들 정신좀 차리게 걍 전멸하게 냅두기
댄디같은거 dm할때 pl들 전투하는 수준이 그냥 좀 몰라서 못한다 수준이 아니라 얘들 시트 다시 짜고 싶어서 이런건 아닐까 싶을정도로 막장으로 전투할때 어떤식으로 해주심?
1.그래도 끝까지 난이도 억까해주면서 pl들이 전투이기게 강제로 조절하기
2."니들은 한번 다 뒤져보는게 답이다" 라는 마인드로 애들 정신좀 차리게 걍 전멸하게 냅두기
그 자리에서 직접 물어볼 거 같음
어떤 방식으로 전투를 못함? 빌드를 병신같이짬? 아니면 지 능력을 못씀? 아니면 닥돌하다 함정밟고 죽음?
그거 3개를 동시에 한다고 하면
팀원들한테 전투룰이 안맞는지 확인해보고 안맞으면 다른 룰로 넘어가고 아니면 기본적인거 알려주면서 메이킹하고 플레이할때 ~한거 가능하다 하고 알려주기
함 물어보는 것이 나을 것 같아, PL이랑 싸워서 좋을 것 하나도 없엉 - dc App
던월로 룰을 바꿔버린다.
난이도 맞춰주셈 조심성 없이 달려나가서 함정 밟고 닥돌하고 이런거는 뒤져봐라 해도 될거 같은데 그냥 빌드를 잘 못하거나 능력을 잘 못쓰는게 잘못은 아니잖아. 게임 센스가 좀 부족한거지.
은근슬쩍 적 공격이라든지 주사위 판정 gm 비밀 판정 하면서 난이도 조절함 물론 티 안나게
간과할 수 있는 문제가 하나 있는게 마스터랑 PL들이랑 지식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함 PL들이 겜을 잘 할줄 모르든 아니면 정보가 부족해서 공략 수립이 제대로 안되든 어딘가 하나는 나사빠질 수 있는거고 마스터 입장에서는 이렇게 하면 되는데 왜 안그러지 할 수 있는것도 너만 알고 있어서 그런걸 수 도 있음 아니면 서로간에 난이도라던가 할만한 전투라던가 하는거의 정의가 다를 수 도 있는거고. 마스터 입장에서 한명 중상이나 빈사로 보낼 가능성 있어도 '이정도면 할만하지' 하는 전투가 PL들 입장에서는 목숨걸고 싸우는 혈투일 수 도 있잖아 주사위 가라사대 네놈이 뒤져야 한다고 하면 적이 얼마나 쉽든 뒤질 수 도 있는거고
놀자고 만났는데 캐릭터가 혼자서 미쳐 월드에서 날뛰는 루니가 아니라면, 룰 이해력 딸린다고 자기가 준비해온 몬스터 데이터대로 뉴비시트 찢으면 그건 GM 빌런이지;; 적당히 상황 끊고 불리한 묘사를 줘서 장면을 넘기던가 (감금,도주,기타등등..) 아니면 적당히 높은 성공 떴을때 묘사로 적들을 후퇴하게 하거나 해서 HP0이 아니지만 승리하는 묘사를 충분히 해 줄 수 있어함. dnd도 던월도 기본적으로 영웅서사라는걸 GM도 알아야하는데 특히 d20류 룰들은 특히 쪼렙때 다이스 몇번 잘못 굴려서 터질수 있는데 이때 시트 찢을수 있다고 바로 시트 찢는건 절때 좋은 GM이 아님. 긴장감을 주고 싶다면 한명을 행동불능 상태로 만들었다가 나중에 그 팀원을 회복하는 서사를 보여줘서 전투의 극적 긴장감을 올리편이 좋다고 생각
센스의 문제면 공략방법을 좀 알려줘도 됨 캐매 할 때도 그것까지 상정해서 조언해주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