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스러운 백스 들고와놓고 밍기적거리는 애들이랑 플하다보면
어느순간부터 가련한 여캐나 댕청한 리자드킨이 퀘받고 선언하고 조율하고 거의 조별과제 조장하고 있음;
그 이후로는 어지간하면 액티브한 캐릭터 들고오는데
어쩌다 선언 열심히 하고 pc끼리 소통도 적극적인 pl들이랑 하게 돼서 얌전하면서도 틈틈히 조력해주고 만담할땐 받아주는 캐릭 짜옴
주연들이 마구마구 행동하면서 떠드니까 옆에서 받아주는 마스코트도 덩달아 약방의 감초가 되더라... 반대로 내가 능동적인 캐릭 할때도 얌전한 캐릭 한둘 있으면 밸런스 잘맞고 발언 타이밍도 덜겹치고
이러나저러나 소통이랑 케미가 중요한거 같음
어느순간부터 가련한 여캐나 댕청한 리자드킨이 퀘받고 선언하고 조율하고 거의 조별과제 조장하고 있음;
그 이후로는 어지간하면 액티브한 캐릭터 들고오는데
어쩌다 선언 열심히 하고 pc끼리 소통도 적극적인 pl들이랑 하게 돼서 얌전하면서도 틈틈히 조력해주고 만담할땐 받아주는 캐릭 짜옴
주연들이 마구마구 행동하면서 떠드니까 옆에서 받아주는 마스코트도 덩달아 약방의 감초가 되더라... 반대로 내가 능동적인 캐릭 할때도 얌전한 캐릭 한둘 있으면 밸런스 잘맞고 발언 타이밍도 덜겹치고
이러나저러나 소통이랑 케미가 중요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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