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와 서사가 감동적이고 마음을 울렸으면 좋겠어요.


감동적이지 않다면 충격적이고 압도적이었으면 좋겠어요.


캐릭터의 서사와 메인 서사가 뒤얽혀나가며 멋지게 전개되었으면 좋겠어요.


플레이어와 마스터가 서로 접수를 잘해줘서 아름다운 소재들이 제대로 전개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쏘울없는 마스터가 너무 많은 세상에서 쏘울을 외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