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세션에서 가볍게 짠 캐릭터라 할지라도


결국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소들로 구성한 캐릭터다 보니


정이 가게 되더라



본인과 가장 잘 맞는 장르

그것은 본인이 개척하고 창조하는 자캐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