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세션에서 가볍게 짠 캐릭터라 할지라도
결국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소들로 구성한 캐릭터다 보니
정이 가게 되더라
본인과 가장 잘 맞는 장르
그것은 본인이 개척하고 창조하는 자캐가 아닐까
정말 좋아하면 흉내낼 엄두조차 나지 않더라
그래서 닌자 슬레이어 TRPG 안 잡음 ㅋㅋㅋㅋ
정말 좋아하면 흉내낼 엄두조차 나지 않더라
그래서 닌자 슬레이어 TRPG 안 잡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