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COC했는데 사운드 빌때만 잘 골라서 RP하려고 했는데, 마스터 말도 씹힐뻔하고 그래서 결국 점점 소극적이게 되더라
뭔가 뭔가 물어보면 별로 신경 안쓴다는것 같은데 혹시라도 민폐될까봐 몬가 캐릭터가 할만한 말인데도 반응 못하고 그랬음....
그래도 일단 굉장히 즐거웠다. 유일하게 후회되는건 너무 과할까봐 존나 큰 총을 몬들고갔다는거. 난이도 보면 전혀 과한거 아닌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