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토리로 뒤통수를 기분좋게 후려주는 스토리텔링의 대가
플레이어와의 좋은 접수와 화두 던지기의 연속으로 티키타카를 만들어내는 이야기꾼
감동적이고 눈물빼는 스토리를 연출해내는 서사와 연출의 귀재
어찌하여 이런 마스터는 이리도 찾기 힘든것인가
다들 팀이 이미 있어서 찾기 힘들다고 말하지 말지어다.
왜냐하면 나는 졸라 많은 팀을 오갔지만 마스터들이 거의 다 저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백스토리로 뒤통수를 기분좋게 후려주는 스토리텔링의 대가
플레이어와의 좋은 접수와 화두 던지기의 연속으로 티키타카를 만들어내는 이야기꾼
감동적이고 눈물빼는 스토리를 연출해내는 서사와 연출의 귀재
어찌하여 이런 마스터는 이리도 찾기 힘든것인가
다들 팀이 이미 있어서 찾기 힘들다고 말하지 말지어다.
왜냐하면 나는 졸라 많은 팀을 오갔지만 마스터들이 거의 다 저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근데 솔직히 요즘에 마스터링 하면서 느끼는건데, 오히려 그런 상한선은 마스터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마스터에게 제시한 판을 마스터가 잘 받아쳤을때 발생한다고 생각함
이런 글을 쓴 이유가 뭐냐하면 대부분의 마스터들은 그런 판 까는 시도도 안함... 충격받았음.
걍 잘해야 본전치기라 그럼, 괜히 티키타카 꼬이고 무리수되서 플 늘어지면서 산으로 가는것보다 안전빵 택하는거지.
정작 여기도 그런식으로 서사 욕심좀 부리지 말고 그냥 룰북대로 룰링이나 잘하라는 글 존나 많잖아. 던월 이야기 나오면 발작버튼 눌려서 존나게 내려치는것도 그렇고.
안전빵이라서 그렇게 하는거구나 다들.
그게뭔지알고싶으니 "열어줘" - dc App
열었는데? 제때 올라타지 못한 당신의 잘못입니다.
쿠소오오오오
열어드릴테니 오픈 카톡 프로필 갓지엠지망생 으로 검색해서 오세요
아니면 디코 갓지엠지망생#7964 디코로 연락주세요
끼리끼리 매직 알지?
'졸라 많은 팀을 오갔지만 마스터들이 거의 다 저렇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 마스터가 있는 팀은 사람이 빠질일이 없어서 못들어가기 때문 아닐까?
ㅇㄱㄹㅇ
이게 답이지
마스터들도 단편이나 몇 회 짜리 하는 플레이에 전력을 내지 않음. 결 맞는 사람만 몰래 데려가서 하거든
상당수가 장편이었는데?
그럼 몇 가지 체크해보셈. 플레이어와 마스터 간에 대화가 많이 있었는지(마스터에게 자신의 욕구를 제대로 전달했는지.), TRPG적 대화 외에도 서로의 취향에 대해서 인지할 커뮤니케이션이 있었는지, 모든 팀원들이 같은 정도의 욕망 혹은 향상심을 보였는지. 뭐, 듣기 싫을 수도 있지만 그런거지. 같은 깃털 새끼리 무리를 지어 다닌대잖아.
마스터랑 나는 대화를 많이 시도했는데 마스터쪽이 사실 접수를 안해줬고, 향상심은 나랑 다른 플레이어 한명 정도는 있었는데 나머지는 관심이 없더라. 마스터 포함. 그런 경험이 너무 많았음.
마스터랑만 해서 되는 게 아님.. 애초에 덧글만으로 너의 모든 경험을 파악할 수도 없긴 한데.. 접수를 왜 안 해줬을까 이유도 분명 있었을테고.. 전지적 마스터 시점으로 추측컨데, 어차피 마스터가 줄 수 있는 서사적인 요건은 한계가 있음. 결국 플레이어들의 캐릭터들끼리 주동인물로써 상호작용 해야하는데 마스터가 너 하나 서사 가득 올려주면 이미 그 시점에서 불균형이 찾아옴. 요지는 '마스터와 다른 플레이어와 나' 가 아니라 '우리 팀' 으로 생각해야 하는거임.
근데 뭐.. 그래.. 그냥 편하게 너가 운이 안 좋았다고 생각하는게 좋겠다. 화이팅
유유상종
우리마스터가 뒷통수의 대가긴했음 배틀물이였는데 알고보니 시뮬레이터속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