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마다 중립선 이런 설명들이 있어서
이런걸 알면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질 수 있다고 생각했음
일종의 틀의 역할을 해 행보를 예측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공식에서 버린거니 너무 추상적이고 너무 틀에 가두는거였구나
캐릭터 마다 중립선 이런 설명들이 있어서
이런걸 알면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질 수 있다고 생각했음
일종의 틀의 역할을 해 행보를 예측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공식에서 버린거니 너무 추상적이고 너무 틀에 가두는거였구나
중립 선이라서 이런 애에요(X) 이런 애라서 중립 선 딱지를 붙여놨어요(O)
그게 맞는말이더라 그냥 꼬리표같은거였음
BMTI같이 성향적인측면을 정한다고 보면될듯
그냥 어떤 선택을 해도 모든게 오케이더라 따지면 중립이 도망을 친다면 소시민적인 성향이라서도 가능한거고 싸운다면 물려설 곳이 없어서 1프로라도 살 확률 올리기 위한 방법을 택한거고 질서선이 동료를 버리는 것도 그 동료를 살리는거 보단 내가 살아남아서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해야한다는 신념이라고 할 수 있고 싸운다면 그게 정의니 싸우는거고
결국은 게임이란 게 성립하기 위해선 어떤 식으로든 설명이 가능하긴 하니까 그래도 최소한 질서성향인 애가 아무렇게나 저지르고 다니는놈을 보면 곱게 못 볼 거고 그런 점에서 어느 정도 캐릭터를 예측하게 해주는 방향성까진 된다고봄
보조적인 수단이고 나름 긴밀하면서도 결과를 설명할 수단은 아닌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