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결과 바깥에는 창회와 적대 플래그가 꽂힌 곳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로스트 칠드런 카페, OMEGA 카페, 헌터홀, TRPG 마이너 갤러리 등등... 여기에 창회에 실망하고 떠나간 개개인들을 합치면 셀 수도 없지요.
물론 이 모든 사태가 전부 우리탓인 건 아닙니다. 우리가 억울한 부분도 있고, 필요한 조치를 행했던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명백히 그렇지 않았던 상황에서도 우리는 침묵했고 그 결과 상황이 여기까지 흘러오게 되었습니다. TPRG 갤러리에서는 아예 이곳을 "닫힌 사회"라고 부르더군요. 이번에 안넥 불신임 소식이 전해지자 누가 그러덥니다. "김정일이 내려왔으니 이제 김정은이 올라가겠지 ㅋ"
ㅋㅋㅋ 데이알 와칭 유
거기 대수령이 턀갤금지령 내렸다며? 철회됐냐? ㅋㅋㅋ
근데 거기 닫힌 사회 맞잖아. 가보니까 번역글 보는거 말고는 다들 지들끼리 놀아서 할것도 없더만
창회가 턀갤에 어떤 '조치'를 취하게 될지 벌써부터 걱정. 정전갤이 되어가는 이유가 혹시?
ㄴ조치라 해봐야 강제력을 보유한 것도 아니고, 고작해야 대수령이 옛날부터 주장했던 TRPG의 일베 운운 정도 아닐까
무슨 힘이 있어서 전면금지를 시키겠어. 금지를 해도 어차피 익명인데
헌홀에서 창회 얘기 눈꼽만큼도 안나오는데 뭔 지들 멋대로 적대 플래그 꽂음? 진짜 어이없는 새끼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헌홀 사람들은 창회 관심 아웃이던데... 혼자 풀발기 정신승리 오지고요 1따봉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