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중에 박물관에서 안내인이 각종 유물들을 소개하는 씬이 있었음
그 중에 강하지만 귀속 저주가 달린 저주받은 갑옷이 하나 있었는데
그걸 PC가 밤에 냅다 털어버림
그래서 갑옷 메리트 쪽은 다 짰는데 디메리트 쪽에서 탈갤의 집단지성을 좀 빌리려고 함
메리트 세게 주는 만큼 벗을 수 없다는 점에서 착안한 여러 문제점을 넣으려 하는데 어떤 문제점이 좋을 것 같음?
지금 생각하는 건 위생적인 문제, 악행을 부추기는 갑옷의 속삭임 정도인데 좀 부족한 듯
그 중에 강하지만 귀속 저주가 달린 저주받은 갑옷이 하나 있었는데
그걸 PC가 밤에 냅다 털어버림
그래서 갑옷 메리트 쪽은 다 짰는데 디메리트 쪽에서 탈갤의 집단지성을 좀 빌리려고 함
메리트 세게 주는 만큼 벗을 수 없다는 점에서 착안한 여러 문제점을 넣으려 하는데 어떤 문제점이 좋을 것 같음?
지금 생각하는 건 위생적인 문제, 악행을 부추기는 갑옷의 속삭임 정도인데 좀 부족한 듯
기벽을 강제하게 하는 계통도 괜찮지
갑옷 못 벗어서 휴식시에 페널티 - dc App
당연히 ts아님?
이게 옳다
피해 취약
자기 생각을 주변에 드러냄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끊이지 않음.
눈이 빛에 민감해져서 햇빛에서 뭔가 굴릴 때 큰 페널티, 횃불 등에서는 작은 페널티
마름병을 옮기는 저주. 근처의 모든 작물과 식물들이 말라죽어버린다. 최대 체력 레벨만큼 깎이고 건강내성 페널티
갑옷에서 나오는 기운때문에 처음 만나는 사람들 호감도 감소
남캐면 성전환
그야 TS지 아니면 대문짝만하게 XX 박물관 소유물 반출금지라고 쓰여있고 절대 지우거나 감출 수 없음. 마치 수건처럼...
벗지 못하고 씻기지도 못하는 갑옷에서 개썅씹똥꾸릉내가 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천천히 신체가 변형된다. 손가락이 두개가 하나로 합쳐지고 눈이 하나 더 생기고 볼에서 촉수가 돋아나고 손바닥에 얼굴이 새로 생기는 등. 너무 오래 시간이 지나면 너무 변형되어 인간이 아닌 괴물이 됨.
강제순결?
일정 체력 비율 이하가 되면 파지되면서 각개빤쓰 상태의 몸이 드러남
갑옷 안에 쵹수가 꿈틀거림 - dc App
악행에 대한 자부심이 넘쳐나게 됨 -> 나쁜짓 하는 것에 대한 허들이 낮아지고, 나쁜짓한 걸 아무에게나 자랑하려고 함 -> 경비병이나 피해자에게도 악행을 자랑하고 증명하려함
tyranny라는 게임에서 영원히 벗지못하는 갑옷 저주를 받은 동료가 나옴. 씻지도 못하고 용변도 감옷 안에다 그냥 싸야해서 똥냄새 난다는 묘사가 있다. - dc App
하고 싶은 말과 언제나 반대로 말하는 저주? 의사소통을 갑옷이랑만 할 수 있고 밀 자체를 못 하는 저주도 있을듯한데 이렇다면 이제부터 말 대신 자세 등으로만 표현해야 할것.
메리트가 뭔지 알려주면 좋겠는데
환경 피해, 낙하 데미지 무효, 모든 데미지 절반 경감
탈붕이들 의견 종합하니 괜찮은 게 몇 개 나와서 감사히 참고하도록 하겠음 ㄱㅅㄱㅅ!!
리빙아머인데 깃든 영혼이 할카스임
벗을 수 없는 갑옷 닿을 수 없는 부분이 끊임없이 가려움... 하지만 긁을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