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어떤 대사를 치는게 부끄럽다 같은게 아니고


텍스트로 하면 뭔가가 그냥 마구 쏟아져나오는데 말로 하면 그냥 하나도 안나옴


말로하면 항상 뭐가 뭔지 알수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