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하면서 문득 그걸 깨달음.일반적으로 지양할 것을 권고 받고, 하면 지탄 받는 행동도 때에 따라선 어쩔 수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란 걸 알았다.사건을 한 면만 보고 지탄하는 건 이해하길 포기하고 편해지려는 것 뿐이야.
그러니까 안맞아도 좋게좋게 얘기하는게 신사적인거지 물론 세상사라는게 야마가 안돌수는 없으니까 반쯤은 무의미한 이야기고 ㅋㅋ
근데 이유가 없는 사람도 엄청 많음 ㅋㅋ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도 절대적이지 않음
마을에 불을 지를래요
어떤 사람들은 그저 세상이 불타는 게 보고 싶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