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하면서 문득 그걸 깨달음.
일반적으로 지양할 것을 권고 받고, 하면 지탄 받는 행동도 때에 따라선 어쩔 수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란 걸 알았다.
사건을 한 면만 보고 지탄하는 건 이해하길 포기하고 편해지려는 것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