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플레이에서 그냥 넘어가는 부분인데다가룰북에서도 그냥 '물체주머니에 다 있음'하고 넘겨서 굳이 필요한가 싶음그런데 막상 고렙 마법이나 부활에는 다이아몬드 필요한거 보면 설정상 필요한거 같기도 해서 좀 아리까리하네 ㅎㅎ
그거 꺼내서 묘사하는 재미가 쏠쏠해
뭐 가끔 주머니 압수 당한체로 탐색하고 그러는 이벤트가 의미가 있어지긴 하니까...?
신경쓰는 사람들 사이에선 엄연히 의미 있어
지키면서 게임하면 신경쓸곳 많음
그런 걸 들고 있다고 RP하는 맛도 있고 손 하나를 무기나 방패없이 비워두게 강제하는 요소도 있고 200gp를 소모하게 강제하는 요소도 있고 그런 거 아닐까 - dc App
지팡이 휘두르는 것보다 시료 쓰는게 더 멋있음
플레이버지 뭐
구색이지 그거 없으면 정통판타지 느낌이 안 나잖아
빡빡하게 할거면 신경쓰고 아님 가격 명시된거만 신경쓰는거지 뭐 - dc App
그런 귀찮은 것들이 게임에 깊이를 만든다고 생각함
물질요소 배제하면 강력한 마법 남발해서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