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파인드 패밀리어에서 구성요소를 태우는 '황동 화로' 라는 것은 무엇이냐는 말에도
"가격은 얼마고 무게는 얼마냐" "주문을 쓰면 구성요소를 가져가는 마법적 환상이 아닐까?" 등의 말 많았는데
제러미 이새끼도 "킹쎄요 대충 물건 태울수 있는 화로 비슷한거면 다 되는거 아닐까?" 하고 자빠짐
당장 파인드 패밀리어에서 구성요소를 태우는 '황동 화로' 라는 것은 무엇이냐는 말에도
"가격은 얼마고 무게는 얼마냐" "주문을 쓰면 구성요소를 가져가는 마법적 환상이 아닐까?" 등의 말 많았는데
제러미 이새끼도 "킹쎄요 대충 물건 태울수 있는 화로 비슷한거면 다 되는거 아닐까?" 하고 자빠짐
황동재질의 손바닥만한 접시도 될 것
애초에 분위기용 요소지 뭐. 파이어볼 쏘는데 박쥐똥, 라이트닝 볼트 쓰는데 수정막대 같은 게 정말 필요하겠음? 그냥 '오, 구아노는 연료로 쓰였으니까… 호박이나 수정막대를 비벼서 정전기 만드는 게 그럴듯하니까...' 이런 생각에서 설정한 것뿐이지
ㄹㅇㄹ. 어차피 마법템 들고다닐 레벨 되면 +1 아케인 그리모어로 M요소 쓰느라 파우치는 개뿔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