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리얼계의 추적자(Ethereal Stalker)
에테리얼계의 추적자는 선천적으로 차원의 왜곡에 속한 능력을 가지고 있거나, 모종의 이유로 차원의 왜곡에 노출되어버린 자들입니다. 이들은 에테리얼계와 현세의 중간에 선 존재로서 몸의 일부는 언제나 유령같고, 현실의 세계에 구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에테리얼계의 문
3레벨부터 자신의 턴에 보너스 액션으로 자신을 발을 디딜 수 있는 본래의 지점으로 부터 15피트 이내의 안정적인 지점으로 순간이동 시킬 수 있습니다. 사용횟수는 짧은 휴식당 자신의 proficiency bonus+1의 횟수이며, 한 번 이 피쳐를 사용한 후에는 자신의 다음 턴이 끝날 때 까지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에테리얼계의 눈
3레벨에 에테리얼계의 영체를 감지할 수 있게 됩니다. 에테리얼계의 영체는 자신에게 보이지 않는 상태가 아니게 됩니다.
에테리얼계 여행
9레벨부터 에테리얼계의 문으로 자신으로 부터 40피트 이내에 있는 시야내의 자신 이외의 생명체를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대상이 이 효과를 원치 않는다면 DC 8 + 사용자의 proficiency bonus + 사용자의 Charisma 수정치의 Charisma 저항을 굴려 성공하면 효과가 발동하지 않습니다.
유체화
13레벨부터 자신을 에테리얼계의 문으로 이동시킨 턴에 적이 점유한 칸을 험지로 간주하여 지나갈 수 있습니다. 기회공격은 여전히 발생하지만 그 턴 동안 기회공격 피해에 저항을 얻습니다.
관통상
17레벨부터 에테리얼계의 영체에 강한 피해를 주게 됩니다. 에테리얼계의 문으로 자신을 이동시킨 턴에 자신의 스닉 어택 피해가 포스 피해로 바뀌고, 2d6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슬롯도 안 먹고 대상도 맘대로 지정하는 미스티스텝을 3레벨부터 2턴마다 한 번씩 쓸 수 있노 ㅋㅋㅋ
거리를 5피트 너프해봤습니다. 그리고 9레벨 까진 본인은 지정 못한다는걸 밸런싱으로 생각했는데 그래도 너무 셀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로그 섭클의 근본은 스닉어택 방법을 만들어주는데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타인 이동으로 구현하려다보니 밸런싱의 적절한 지점이 어딜지 고민이 되긴 하네요. 횟수를 제한해야할까요?
단순히 자기자신만 고작 30피트 이동시키는 미스티스텝이 2레벨 슬롯을 빼먹는다 순간이동의 이점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횟수제한없이 피아 구분도 없이 가능한게 난 엄청난 오버파워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제 주변 사람들은 오버파워는 커녕 약하다고 해서 생각을 못한 부분인데 오버파워긴 하네요. 횟수 제한을 어떻게 주는게 좋을까요?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아군 판정없이 보액으로 그래플 레스트레인 바로 풀어주는거랑 파이터 15피트 앞에 갖다만 둬도 적들 이동제한 기습당했을때 캐스터 뒤로 빼주는거 같이 온갖데 다 쓸수 있는 장점이 많은데... 이걸 3레벨에서 배우는게 문제같음 횟수제한이나 거리가 문제가 아니라
개인적으론 3렙 9렙 피트가 반대였으면 더 나았을듯
2렙슬롯이랑 1행동 빼먹으면서 쓰는 볼텍스 워프도 씹사기 소리 듣는걸 감안하면 저 3렙 피트를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다 진짜
본인 순간 이동을 먼저 하고 타인 순간이동을 9렙으로 빼는게 더 적절할수도 있겠군요. 반영해보겠습니다.
3렙 피쳐에 횟수라도 달아야할 거 같아요 저거 볼텍스 워프라고 스트릭스 헤이븐에서 나온 개씹사기 주문이랑 효과가 비슷한데 소모하는 행동도 추행에다가 자원 소모마저 없다니 좀...
횟수를 달고 범위를 좀 축소시키는게 좋겠네요. 볼텍스 워프는 고려해야하니...
초반엔 아군 크리쳐한테만 사용할 수 있고 특정 렙이 되면 적대적 크리쳐한테도 사용할 수 있는 걸로 바꿔요 무작정 수치만 너프하면 이도저도 아닌 능력이 되니까
타인 순간이동으로 9렙으로 미루고 횟수 제한을 추가해봤습니다.
그리고 클래스의 고유 색깔이라고 할 수 있능 능력을 앞으로 빼는 게 좋을 거 같은데
타인 순간이동이나 본인 순간이동이 핵심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능력이 더 핵심이라고 보시나요?
그렇다고 하기엔 17렙 피쳐가 색이 너무 강한 거 같아요
지금까지의 능력을 강화하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능력이 등장하는데 그게 저렇게 많은 요소를 가지고 있으니까 더 그럼
분신이 늦게 나오는 이유가 로그 섭클이 대체적으로 2회의 스닉어택을 막판에 주기 때문이긴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밸런싱을 한거긴 하죠.
로그 섭클을 보면 17레벨에 뜬금없는 능력 나오는 경우가 적진 않아요. 꽤 많죠 사실.
음... 잘 만든 섭클들은 그런 거 없는 거 같은데... 클래스 피쳐로 크리쳐들을 이리저리 순간이동 시켜서 마치 체스 두는 것마냥 전장을 장악하는 컨셉을 가지고 있던 로그가 갑자기 에코 나이트 마냥 분신까지 소환하는 정도로 이미지가 역변하는 섭클이 있다고요?
이미지가 그렇게까지 잘 역변하진 않죠.. 근데 지금은 스닉어택 데미지를 추가로 주는 컨셉이 잘 생각나진 않긴 하네요.
생각나는대로 한번 고쳐봤습니다.
걍 처음부터 컨셉이랑 매커니즘 다시 짜는게 좋을것같은게 위에 애들이 뭐라해도 기본적인 로그의 메커니즘과 맞는 능력이 하나도 없어서 사실상 비마급임;; 쓸모가 없음. 걍 저비슷한 능력 종특으로 달고 태어나는 애 고르고 다른 섭클할듯...
로그의 가장 기초적인 매커니즘이 추가행동으로 은신하고 이점받아서 스닉어택하는건데, 정작 이동 능력쓰면 스닉어택 쓸 기회가 거의 없어진다는게 문제네.
모두 그렇게 느끼는 와중 그래도 피드백을 하려고 했는데 혼자 소신발언을 박아버리다니 비겁하다
본인이, 혹은 아군이 이동함으로서 스닉어택 각을 만든다는데 의의를 좀 두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로그 클래스가 이런 스닉어택 각을 만들어내는 능력에 핵심 피쳐를 가지고 있죠. 그리고 마스터마인드도 보너스 액션을 쓰는건 비슷한데도 잘 쓰인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아예 없다고 생각하진 않네요.
그러네 암습은 뭘로 넣노
도동놈주제에 에테리얼?? 비릿한 웃음이나 하라지 핫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