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나 고대의 잠금장치, 퍼즐 뭐 그런 거
그냥 지능 굴림같은 걸로 풀 수 있음
아니면 잘 해체한 다음 도적이 손재주로 해체할 수도 있고
머리굴려 풀 수 있는 자물쇠같은 느낌? 스핑크스가 낸 수수께끼같은건 도적은 못 풀겠지만 마법사가 지능굴림으로 그냥 넘어갈 수도 있고
수수께끼나 고대의 잠금장치, 퍼즐 뭐 그런 거
그냥 지능 굴림같은 걸로 풀 수 있음
아니면 잘 해체한 다음 도적이 손재주로 해체할 수도 있고
머리굴려 풀 수 있는 자물쇠같은 느낌? 스핑크스가 낸 수수께끼같은건 도적은 못 풀겠지만 마법사가 지능굴림으로 그냥 넘어갈 수도 있고
그런 건 플레이어가 뭔가 신박한 아이디어 내면 오, 그걸 맞추다니! 하고 패스하게 해주는게 제일 좋음
걍 굴림으로 될거면 아예 넣을 필요도 업ㄹ음 보통
원래는 지능인데 플레이어스 야바위로 풀 수 있다일때 유의미한듯
퍼즐 풀라고 해보고 정 못 풀겠다고 마스터한테 사정사정하면 굴리게 해주면 된다고 봄
반대로 판정 실패하면 어쩔건지 생각해보셈
https://m.dcinside.com/board/trpg/93603
퍼즐 인카운터는 거기서 막히는 게 근본적 문제 중 하나임. 그니까 못풀어도 통과하게 만들어야 됨. 잘못 입력하면 열리긴 열리지만 경비 몬스터가 출동해서 전투 인카운터로 바뀐다든가 퍼즐이 잠기면 때려부수는 힘체크 파괴 해법이 가능하다든가
지능 굴림으로 답 맞추게 하는 것도 안될 건 없는데, 굳이 dm이 머리빠지게 퍼즐 준비하는 의의가 없어지니까. 지능 체크로 통과하는 퍼즐은 애초에 문제 자체를 만들 필요가 없어짐. 이름만 퍼즐이지 지능 체크 dc 굴리는 인카운터가 됨
소셜 체크도 비슷한 딜레마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어... 중요한 noc와의 교섭을 교섭 스킬 판정 한 번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끝낼 것인가, 그럴듯하게 플레이어가 어느 정도 입을 털어야 교섭 승리를 인정해줄 것인가, 교섭 전투에 이기기 위한 조건(키워드)를 수사 판정으로 미리 준비해가는 형태의 인카운터로 해결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