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용이나 꿀벌대소동같은게 있긴 하지만
그거 다 합쳐도 열손까락으로 셀 수 있을정도잖아??
너무.. 적지 않음 아무리 봐도?
왜 아무도 시나리오를 안만들지??
내가 댄디 막 시작했을땐 영어 할줄몰라서 했던 한글 시나리오 몇번씩 돌려본다음 크롬 번역기로 시나리오북 사서 굴렸는디,
걍 RPG 시장이 좁고, 그중 댄디만 추려놓고보면 유저 머릿수가 적어서 수요가 부족한가?
아님 소비자들은 있는데 다들 영어가 능숙해서 "한국어" 시나리오의 수요가 적은가?
다들 영어를 할줄 안다고 해도 한글시나리오 vs 영어시나리오 번역하면서 세션하기 라고 하면 편의상 전자를 고르지 않을까? 웨 아무도 시나리오를 안만들지?
5판 한국어 정발 펀딩할땐 엄청나게 모였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