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가 무너지고 혼란의 시대가 계속되며 영주들은 패권을 둔 다툼을 벌이고 전쟁은 끊이지 않는다.
이런 시대에 많은 무사들은 영주를 잃고 낭인이 되기도 하고 도적떼가 되기도 하며 굶어죽지 않기 위해 살아간다.
그런 와중에 한 마을의 청년 둘이 도적떼의 약탈을 앞두고 무사를 고용해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큰 성읍으로 나가는데...
월, 토 중 하루, 저녁 8시 30분 경에 패파2 세션 진행해봅니다.
구인 인원은 한 사람입니다.
텍스트 플레이입니다. 롤20 사용합니다.
패파 2 경험자를 우대합니다.
길이는 네다섯 세션 정도 될것 같습니다.
시놉시스는 7인의 사무라이입니다.
일본 전국시대에 가까운 이미지를 생각중이지만 중세 판타지라고만 생각하셔도 큰 문제 없습니다.
PC들은 기사에 가까운 무사계급의 낭인들입니다.
의협심이 넘치는 캐릭터들이면 훨씬 진행이나 심상에 좋을것 같습니다.
레벨은 5 정도로 스타트하려 합니다.
자세한 스타트 레벨이나 자금, 클래스나 종족, 서플 같은건 경험자분의 상의를 듣고 결정해보겠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디코 gremlin#3525 로 친구추가해주세요.
오... 시간 조정됐네...
한 사람 안오면 진짜 세션 인원 없어서 접게 생김...
구인됨?
패파2라는게 너무 가성비 안 나오는 룰 같아 팀 터질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배울게 너무 많음. 코어북 500페이지 아님?
덜 복잡하게 하려다 존나 복잡하게 만드는 찐빠가....
규칙 자체는 흥미로운게 많이서 룰북 훌어보면 '해볼까?' 라는 생각이 잠깐 들다가도 전체 페이지 500이라는거 깨달으면 병신같은 생각이란걸 깨닫고 바로 그만 둠.
500중 과반이 마법이랑 매직아이템 클래스야 내가 안쓸걸 다 알아야할 필요는 없지 핵심 메카니즘이랑 내거만 아는건 100 내외로 끊음
아니... 내가 안 괜찮다니까? 패파 하지 말라고 칼들고 협박한것도 아닌데 왜 여기서???
너 하라는게 아니라 다른애들이 보고 겁먹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