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맹세별 기본컨셉이지 무조건 저렇게 하라는 건 아님. 팔라딘 본인의 생각에 따라 맹세와 상황을 따질 필요가 있음. 참고로 딱히 상관없는 애는 안썼음.
1.어떤 범죄자가 시민 하나를 찌르고 도망가는 상황. 시민은 출혈이 심함. 당장 죽지는 않겠지만 고통스러워함.
헌신팔라딘: 다친 시민을 치료함.
복수팔라딘: 다친 시민은 순찰대에게 맡기고 범죄자를 뒤쫓아감.
평화팔라딘: 범죄자를 잡으면 얘가 회개할때까지 설득함.
왕관팔라딘: 근처의 귀족이나 왕족을 우선보호함.
감시팔라딘: 다른 더 큰 임무가 있다면 그 임무를 완수하는것을 우선함.
감시팔라는 아예 다른 상황이잖어
평화팔라도 다친 시민을 두고 가는 건 괜찮다는 거?
다친 시민 놔두고 간다고 써놓은적이 없는데
그럼 헌신팔라딘 이새끼는 하는게 뭐임
다친 시민 치료하는게 우선인거지
정복팔라딘: 치료해주는 대신 노예로 삼음
범인은 잡아서 노예로 삼아서 죗값을 치르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