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사람마다 그 의미가 다 다름.

내가 지금까지 플레이어를 하면서 경험헀던 지엠별 파빌의 정의를 5단계로 나눠봄.



1단계. 최선의 선택을 하면 파빌.

예) 샾슈+크보익, 룬나이트, 럭키, 파이어볼이 파빌이다

=> 실제로 본인이 럭키를 들고 해봤지만 그냥 적당한 수준의 도움만 되었습니다.


2단계. 외골수 캐릭터를 만들면 파빌.

예) 커스텀 리니지로 1레벨 핵심 스탯 18을 찍으면 파빌. 포인트 바이로 15 15 15 8 8 8 찍으면 파빌. 

=> 이걸 주장하면 보통 플레이어가 도망감.


3단계. UA나 비공식 서플을 이용하면 파빌.

예) 에코나이트, 레니게이드, 건슬링어는 파빌이다

=> 실제로 밸런싱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경우가 더러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파빌로 인정하는 마지노선. 그냥 완성도가 떨어져서 밴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4딘계. 멀클을 하면 파빌.

예) 헥블딘, 소서락 등은 파빌이다

=> 대부분의 사람이 파빌을 정의하는 단계. 물론 그래봤자 순정 클래스보다 끽해야 1.2배 정도 더 좋다.


5단계. 시스템적 헛점을 이용하면 파빌.

예1) 지니 워록의 위시 주문을 이용한 시뮬라크럼 양산 체재 구축할 경우 파빌. 

예2) 바드로 그레이터 파인드 스티드와 텐서스 트랜스포메이션을 훔쳐 배우고 자신의 페가서스에게 텐서스 트랜스포메이션의 효과를 입힐 경우 파빌.

=> 해외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파빌의 단계. 일반적인 캐릭터보다 2배 정도 강하다. 예1의 경우 방치할 경우 플레이어가 지엠이 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