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해 먼저 확실히 고지하고, 그 후에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같은 팀원들에게 요구하고
그러고나면 팀원들은 캠페인 테마와 분위기에 맞춰서 캐릭터를 작성하며, 작성 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같은 팀원들과 마스터에게
물어보고 그러면 조언을 주는 것이 서로 바람직한 모양새일텐데
1. 본인 캐릭터에만 신경쓰고 그 외의 것에 대해선 아무 신경안쓰는 사람.
2. 남이 짜온 설정을 부정하거나 비웃기만 하고 실질적인 도움은 하나도 안주는 사람.
3. 몰입하는 플레이가 좋다며 캐릭터는 플레이를 시작해야 자세히 알 수 있다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 사람.
그러기 힘들게 만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서로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이 적극적으로 오가는 경우는 오랫동안 함께 해온
마음 맞는 팀원들 말고는 너무 찾기가 힘든거같음. 새로운 사람과도 같이 게임을 해보고 싶은데 막상 기대감보다 불안감이 더 크다.
4. 하겠다고 해놓고 플레이 전날 캐릭터 허겁지겁 만드는 사람...시간 안낼거면 못한다고 말을 해야...
라이스미스/ 그런 사람들은 아예 카톡방까지 파고 언제든지 말하라고 하고 그 외에 여러면에서도 도움을 줘도 기어이 꼭 플레이 직전날 엉기적엉기적 만들더군요. 정말 끔찍함..
ㄴ근데 꼭 고정비율로 한두명 보이더군요 참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