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은 플레이어와 다르게 준비할게 많다.
중요한건 졸라 많아서 준비를 끝없이해도 모자라단거임.
그럼 반대로 플레이 당일날 마스터가 준비도 없이 브금몇개 이미지 몇장 딸랑 던져두고 내용도 없고, 움직일것도 없고, 동기부여도 못하고, 해당 NPC의 행동지침조차 없다면으면서 애너미데이터까지 안짜왔다. 심지어 룰북 숙지도 안했다!
뭐 이래도 재미있을수 있지만, 보통은 평범하게 누구라도 재미없어한다. 오히려 이런 즉플이 재미가 있었다면. 마스터가 어느정도 숙련이 되어있단거임. 평소에 생각난걸 기억했다가 플래이 한 걸테니까.
그렇다고 뭐 까내리고 그럴것도 없긴함. 마스터의 별에서 태생적으로 태어난게아니라면 대부분 처음때 격는 일이고 하다보면 실력도늘고. 어느세 마스터밖에 못할상황에 빠지게 된단것이 문제지만..
여하간 하고싶은 말은 마스터링은 재미있다/재미없다 기준점이 없는건 아니란거임. 에초에 숙련된 마스터가 저런다면 마스터가 트롤인거기도하고. 아무리 초보 마스터라도 하려고만 하면 준비가 모자라던 말던 재미있다.
혹시 그거 아나 모르겠지만.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는쪽이 참신한 경우도많아서. 아는만큼 할수있게되지만. 그만큼 얽매이게 되니까.
이건 개인적인 통계.. 이지만
마스터도 플레이어마냥 트롤이 생긴다. 경험상 둘 다 1/10확률이었어. 다만 마스터가 압도적으로 적을뿐이지. 님들도 잘아는 두분 계시잖아 ㅈㅇㅅ하고 ㅅㄱㅅ.
자위사하고 섹그스?
그 기준점이 지꼴리는대로란거지 ㅇㅇ. 전에 어떤놈리 겁스 서플은 헌밤이 갓갓이고 이게 제일 많이 팔릴수 있는 서플이라는 식으로 떠들어 댔지만 실제로 가장 많이 팔린 서플은 초상능력이듯이 말야. 예전에 미사일디펜스 그놈도 숙련된 마스터다 갓갓이다 빨아 재끼는 애들 있었는데 또다른 놈들 이야기 들어보면 별로다라고도 했고 여튼 숙련된 마스터다 아니다도 솔직히 믿을만하지 못하다 결국 그냥 자기랑 맞는 마스터 찾는게 답이다. 숙련된마스터니 뭐니다 허황된 소리임
나에게 좋은 마스터는 있지만, 모두에게 좋은 마스터는 없다... 사실 이 바닥의 모든 개념에 적용되는 사안 같지만.
RPG에 실력 없다는 거 다 거짓말이다
숙련된 마스터는 분명히 존재한다 팀을 잘 이끄는 사람 팀 작업이 뭔지 이해하는 사람 이 팀에서 필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의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
ㅇㅇ/ 뭐든지 지꼴리는 평가로 가져다대면 나도 딱히 더 할말은 없지. 우배볼 영화가 재미있다는 사람도 찾아보면 있을거고, 하드코어 스캇물도 좋다는사람은 분명있음. 그게 표준 정규분포표의 양끝이냐 중앙95%냐의 차이일뿐임.
Lies/RPG는 실력뿐아니라 재능도 있더라
원래 인적 관리는 재능+환경에서 배양된 특질
플레이어 설정에 관심도 없고 시나리오는 이렇다 할 것도 없는 레일 진행에 전투까지 재미없게 하고 엔딩도 제대로 못 맺는 마스터링같은 거?
아니, 최근에도 하나 있었지. 이 글에 정확히 일치하는. - For the Dark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