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칼이 전술적으로 실용적이 되려면 사람이 총을 들고 다니는 시대가 되어야
엘프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무기로 쓰는 단검은 크기가 저정도 맞음.
보통 단검하면 과도 수준을 떠올리는데 저게 원래 단검에 더 가깝지
원래 중세 무기 분류가 단검(위에 사진 같은거), 방패랑 깔맞춤 아밍소드, 그리고 실질적 양손검인 롱소드였지. - dc App
근대 디앤디로 넘어오면서 식칼정도를 단검이라 부르고, 리얼 단검을 숏소드라 부르고... 아밍을 롱소드라고 부르는 상황이 됨 - dc App
실제 롱소드는 양손검이니까 아밍 소드를 D&D에서 롱소드라고 부르는게 맞는듯함.
냉병기 시대라면 저정도는 평범 사실 보위 나이프 보듯이 열병기 시대 들어와도 무기로 쓰려는 단검류는 큰 게 많음
숏소드는 더 김
아무튼 대략 단검이 날이 30cm정도, 아밍이 5~70cm 선 사이 정도로 보면 될거임 아마.
대거 = 다트 ㅋㅋㅋㅋ
숏소오드의 상징인 글라디우스 히스파니엔시스 날이 45-60 센티미터쯤
대거/나이프의 범주가 굉장히 넓은데 냉병기로서의 대거/나이프는 꽤 크다고 봐야함. 숏소드라는 분류 자체가 좀 애매하긴 한데 글라디우스나 마체테 쯤 되야 단검의 분류에서 빠져나간다고 봐야지
'짧은' 칼이 전술적으로 실용적이 되려면 사람이 총을 들고 다니는 시대가 되어야
엘프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무기로 쓰는 단검은 크기가 저정도 맞음.
보통 단검하면 과도 수준을 떠올리는데 저게 원래 단검에 더 가깝지
원래 중세 무기 분류가 단검(위에 사진 같은거), 방패랑 깔맞춤 아밍소드, 그리고 실질적 양손검인 롱소드였지. - dc App
근대 디앤디로 넘어오면서 식칼정도를 단검이라 부르고, 리얼 단검을 숏소드라 부르고... 아밍을 롱소드라고 부르는 상황이 됨 - dc App
실제 롱소드는 양손검이니까 아밍 소드를 D&D에서 롱소드라고 부르는게 맞는듯함.
냉병기 시대라면 저정도는 평범 사실 보위 나이프 보듯이 열병기 시대 들어와도 무기로 쓰려는 단검류는 큰 게 많음
숏소드는 더 김
아무튼 대략 단검이 날이 30cm정도, 아밍이 5~70cm 선 사이 정도로 보면 될거임 아마.
대거 = 다트 ㅋㅋㅋㅋ
숏소오드의 상징인 글라디우스 히스파니엔시스 날이 45-60 센티미터쯤
대거/나이프의 범주가 굉장히 넓은데 냉병기로서의 대거/나이프는 꽤 크다고 봐야함. 숏소드라는 분류 자체가 좀 애매하긴 한데 글라디우스나 마체테 쯤 되야 단검의 분류에서 빠져나간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