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신의 이름은 우마무스메이다.
인디룰과 씹덕룰이란 것 때문에 룰에 대한 기대보단
단순히 경마라는 시스템이 궁금하여 참가했던 번개 구인.
하지만 참가하는 내내 기대 이상의 룰의 완성도와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 ( 케매 방식이나 이벤트 스킬 구성등 경기를 다채롭게 해줬다. -> 데이터가 부족한게 아쉽긴 하지만)
애초에 우마무스메는 옆에서 카카오 때문에 고통 받아서 알고 있는 수준인데도
말딸들이 달리는 재미를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다. 적어도 네버고잉홈보다 600kg추보다 재밌었다.
앞전에 룰만 칭찬했지만 지엠이었던 무스메탈붕이 진행 솜씨가 심상치 않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난 이미 하나의 우마무스메가 되어 있었을 뿐..... 원작에 가까운 캐릭터 rp와 브금
중국에 호접지몽이 있다면 탈갤에는 말접딸몽이 있던 것이었다.
우마무스메가 뭔지도 모르는 좆밥 진행해준 우리 무스메탈붕이 고맙다.......
후기는 네버고잉홈 죽창ㅇ ㅣ후로 처음이구나...
해외 거주라 개추는 막혀있어서 동서남북으로 울부짖을 수 밖에 없지만 후기 감사합니다 ㅠㅠ 부족한 진행이었음에도 재밌게 즐겨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 dc App
혹시 우마무스메 내용을 좀 더 박진감 있게 보고 싶다 하시면 오구리 캡이 주인공인 신데그레가 팬번역 되어 있으니 추천합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mamusme/977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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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그레 전권 소장중인데 해보고싶어졌다
일판 전권소장은 귀하군... - dc App
후기는 개추
이겼어? 로그 너무 궁금하다
ㅇㅇ 경력자 한명이랑 하는데 정신 차려보니 이겼음
부상당하면 말육회됨?
마스터 대신 1추 줌
마루젠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애들 캐릭터를 몰라서 고민하는 사이 다 찼다고 그러더라 흑흑 - dc App
다음 기회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