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경우엔 초여명이라는 회사 이름 믿고 하는거지, 텀블벅이나 크라우드 펀딩에는 1%의 신뢰도 없음.


근데 초여명이라서 깎인 생활비 쪼개서 믿고 넣은거지.


솔직히 크라우드 펀딩에 법적인 어떤 보호도 제대로 제공되질 않기도 하고.


법이 아니라 텀블벅이라는 회사의 신뢰도도 내 안에서는 그다지 높지 않음. 어떤 의미에서는 중개업체라고 보는 편이라.


크라우드 펀딩 말고도 신간이 자주 출간될 환경이었으면 좋겠다 싶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