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뭘 원하는지 말을 해줘야 압니다.
앉아서 "자 이제 날 감동시켜봐라~" 하는 플레이어가 참 많은데 나쁜 플레이어의 전형임 뭔 직장 상사도 아니고
앞으론 플레이 진행이 이해가 안가거나 못따라가겠으면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죠?" 하고 물어봐야겠다.
원래 물어보는 거 아닌가 그런 건
서 "자 이제 날 감동시켜봐라~" 하는
이런 사람들이 잇나여?
ㄴ어 졸라 많은데 소영이 아직 못봤어요? 난 10년하면서 진짜 많이 봤어 ㅋㅋ
좋아하는 건 뭔지 말 못하면서 싫은 것만 많은 사람들
ㄴ헐 그럴수가
ㄴ한국 종특임. 날 감동시켜봐라 하면서 슈스케 심사위원되는 사람들
ㅇㅇ...있어. 그리고 같이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여기에도 그런 놈들 많다는걸 알수 있지. "겁스하고 싶어!" "뭘?" "몰랏!" "텍섹!" 이런놈들?
ㄴㅋㅋㅋㅋㅋ
앞으론 플레이 진행이 이해가 안가거나 못따라가겠으면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죠?" 하고 물어봐야겠다.
원래 물어보는 거 아닌가 그런 건
서 "자 이제 날 감동시켜봐라~" 하는
이런 사람들이 잇나여?
ㄴ어 졸라 많은데 소영이 아직 못봤어요? 난 10년하면서 진짜 많이 봤어 ㅋㅋ
좋아하는 건 뭔지 말 못하면서 싫은 것만 많은 사람들
ㄴ헐 그럴수가
ㄴ한국 종특임. 날 감동시켜봐라 하면서 슈스케 심사위원되는 사람들
ㅇㅇ...있어. 그리고 같이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여기에도 그런 놈들 많다는걸 알수 있지. "겁스하고 싶어!" "뭘?" "몰랏!" "텍섹!" 이런놈들?
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