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텀블벅을 경유해서 클라우드 펀딩을 하는이유는뭐임?

회사가 구매자 등처먹는것도 아니고. 존나 망한시장도 아니고. 팬심도 있을거고 신규 유저풀이 호기심이던 아니던 다른곳을 경유한 팬이던 구매층이 후원자만큼 있다면

일반판매로 전환한다고해서 달라지는점이있음?

심지어 묶음상품이야 서점에 초회한정이란 이름으로 떡하니 비싸게 나오잖아 TRPG가 아닌서적이라도.

그럼 비싼 텀블벅 수수료까지 내면서 아직도 텀블벅을 통해 클라우드펀딩을 고집하는 회사 입장은 왜 그렇게되는거지?

누가 대답해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