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반적으로는 구매를 겸해서 투자하는 느낌 아님?
순수한 투자하는 거랑 같이 리스크를 가지라 그러긴 좀.
거기다 물건이 불가피한 사정으로 지연되는건 몰라도 안 보내거나 마냥 늦어지는건 주기로 한 물품을 준다는 계약 위반 아닌가?
애초에 그러면 투자라도 사기나 다름없는거라 봐도 무방할텐데.
순수한 투자하는 거랑 같이 리스크를 가지라 그러긴 좀.
거기다 물건이 불가피한 사정으로 지연되는건 몰라도 안 보내거나 마냥 늦어지는건 주기로 한 물품을 준다는 계약 위반 아닌가?
애초에 그러면 투자라도 사기나 다름없는거라 봐도 무방할텐데.
- For the Dark God!
문제는 그 몇만원(혹은 몇십만원)의 권리를 되찾고자 소송까지 가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는 점이지
소송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전에 턀클꺼 소송 준비 한다는 사람 있지 않았나? 어케 됐나.
그래서 집단 소송을 하지. 미국에서는 이미 투자가 아니라 예약구매라는 판례가 나와 있음. 한국은 아직 펀딩 규모가 작지만, 몇십억대 펀딩에서 문제가 생기는 날이 언젠가는 올 거고 그 때가 되면 같은 판례가 나올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