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타다, 여장산맥이 아니라 광기의 산맥. ...쉬벙 왠지 글 수정이 안 되네;;;;;;;;
고닉(121.133)2016-06-23 18:25
<찰스 덱스터워드 씨의 사례>, <벽 속의 쥐>,< 어둠 속에서 속삭이는 자>
익명(218.37)2016-06-23 18:26
크툴루의 부름 / 어둠 속에서 속삭이는 자 / 인스머스의 그림자
니컬(125.178)2016-06-23 18:28
크툴루 네임벨류 때문인지 <크툴루의 부름>을 띵작이라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 안의 원탑은 여전히 <찰스 덱스터워드씨의 사례>임. 그리고 주제나 결말이 비슷하긴 하지만 <인스머스의 그림자>보단 <벽 속의 쥐>가 더 몰입도 있고 더 무서움. <어둠 속에서 속삭이는 자>는 가까이는 <신체강탈자들의 침입>에서 멀게는 <맨인블랙>까지 후대에 끼친 영향이 지대함.
익명(218.37)2016-06-23 18:34
일단 나는 "크툴루 신화"니까 크툴루 나오는 거 하나. 적어도 기괴한 진실이 뭐가 뭔지 잘 설명되는 인스머스의 그림자. 마지막으로는 그냥 내가 좋아하는 거 하나. 그리고 신체강탈자들의 침입은 러브크래프트와는 큰 관계가 없고, 1950년대 소설이 원작 .
니컬(125.178)2016-06-23 18:52
우주에서 온 색채였나... 일단 그거, 인스머스의 그림자. 내가 무서웠던 이 두개로 추천
ㅋㅌㅅㅌ(114.203)2016-06-23 18:52
벽속의 쥐, 광기의 산맥, 인스머스의 그림자.
으으시발(potatos)2016-06-23 19:07
그리고 시바 여장산맥이라니 글쓴이 취향을 잘 알겠읍니다
으으시발(potatos)2016-06-23 19:07
ㄴ오타라니깐!
고닉(121.133)2016-06-23 19:21
더니치 호러 추천이 하나도 없군. 의외다.
셸먼(ds62hg)2016-06-23 20:21
ㄴ광기의 산맥 대신 던위치 호러 넣을까 하다 광기의 산맥으로 했음...ㅇㅇ 왜 저 셋을 꼽냐면 나중에 따로 글 쌀 예정
아니 오타다, 여장산맥이 아니라 광기의 산맥. ...쉬벙 왠지 글 수정이 안 되네;;;;;;;;
<찰스 덱스터워드 씨의 사례>, <벽 속의 쥐>,< 어둠 속에서 속삭이는 자>
크툴루의 부름 / 어둠 속에서 속삭이는 자 / 인스머스의 그림자
크툴루 네임벨류 때문인지 <크툴루의 부름>을 띵작이라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 안의 원탑은 여전히 <찰스 덱스터워드씨의 사례>임. 그리고 주제나 결말이 비슷하긴 하지만 <인스머스의 그림자>보단 <벽 속의 쥐>가 더 몰입도 있고 더 무서움. <어둠 속에서 속삭이는 자>는 가까이는 <신체강탈자들의 침입>에서 멀게는 <맨인블랙>까지 후대에 끼친 영향이 지대함.
일단 나는 "크툴루 신화"니까 크툴루 나오는 거 하나. 적어도 기괴한 진실이 뭐가 뭔지 잘 설명되는 인스머스의 그림자. 마지막으로는 그냥 내가 좋아하는 거 하나. 그리고 신체강탈자들의 침입은 러브크래프트와는 큰 관계가 없고, 1950년대 소설이 원작 .
우주에서 온 색채였나... 일단 그거, 인스머스의 그림자. 내가 무서웠던 이 두개로 추천
벽속의 쥐, 광기의 산맥, 인스머스의 그림자.
그리고 시바 여장산맥이라니 글쓴이 취향을 잘 알겠읍니다
ㄴ오타라니깐!
더니치 호러 추천이 하나도 없군. 의외다.
ㄴ광기의 산맥 대신 던위치 호러 넣을까 하다 광기의 산맥으로 했음...ㅇㅇ 왜 저 셋을 꼽냐면 나중에 따로 글 쌀 예정
무서운 건 우주에서 온 색채
우주에서 온 색채 다곤 에리히 잔의 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