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의 코스미시즘을 가장 단적이고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은 <마틴 해변의 참사>이라고 봄.
러브크래프트와 아내인 소니아 그린의 공동 저작물이야.
출판이 되었는지는 모르겠고 일단 번역되어있는 곳은 (링크) (다른 번역 링크)
줄거리는 간단해.
어느날 마틴 해변에서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떼죽음을 당하는데 목격자가 그 때 있었던 일을 증언하는 내용이야.
이 작품이 취향에 맞으면 다른 작품들도 즐길 만 할 거임.
러브크래프트의 코스미시즘을 가장 단적이고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은 <마틴 해변의 참사>이라고 봄.
러브크래프트와 아내인 소니아 그린의 공동 저작물이야.
출판이 되었는지는 모르겠고 일단 번역되어있는 곳은 (링크) (다른 번역 링크)
줄거리는 간단해.
어느날 마틴 해변에서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떼죽음을 당하는데 목격자가 그 때 있었던 일을 증언하는 내용이야.
이 작품이 취향에 맞으면 다른 작품들도 즐길 만 할 거임.
초반 부분 이토준지 단편만화중 하나 생각난다.
왜 밧줄 안자름
오 좋음 약간 섬찟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