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집에서 놀면서 맥주 좀 마시고, 웹소설은 왜 이런가에 대한 토론도 하고...
그렇게 재미있게 놀고 나서도 잊지 않고 연재되는 오늘의 브금입니다.
이건 어떤 상황이든 '유쾌한 분위기의 액션물'로 바꿔버리는 힘으로 유명하지.
대놓고 007 패러디를 하고 싶거나 할 때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
...방학 되면 이것저것 하려고 했었는데... 대회 낼 단편소설이랑 현실 세계 일 우선도가 더 높네...
다들 미안해 ㅜㅜ
가급적 빨리 끝낼게...
ROD 신작 나온다 카던데
오랜만에 들으니 흥돋네. ㅋㅋ 난 OVA의 원본 오프닝도 좋아하는데 한결 뽕끼(?)가 들어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