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것만 가지고 플레이해보려고 낑낑거렸던 기억이 있다...
다행히도 나는 팀을 구할 수 있었고 많이 버벅거렸지만 어쨋든 마스터의 도움으로 경량판에는 없는 기능이나 장점 설명 하나하나 들으면서 시트를 짤 수 있었음.
지금 뭐하고 지내는지 모르지만 노고가 많으셨어요 마스터 ㅠㅠ
하 비오는데 옛날 생각하니까 광광 눈물 날 것 같다.
나도 저것만 가지고 플레이해보려고 낑낑거렸던 기억이 있다...
다행히도 나는 팀을 구할 수 있었고 많이 버벅거렸지만 어쨋든 마스터의 도움으로 경량판에는 없는 기능이나 장점 설명 하나하나 들으면서 시트를 짤 수 있었음.
지금 뭐하고 지내는지 모르지만 노고가 많으셨어요 마스터 ㅠㅠ
하 비오는데 옛날 생각하니까 광광 눈물 날 것 같다.
영감님 동맥 서요?
저도 기능 장점 하나하나 설명받아봣었었죠...
ㄴ 나 저때 되게 어릴때라서 아직도 꼬추 발딱발딱 잘서는 나이임 ㅠㅠㅠㅠㅠㅠ
220.118 장점 설명도 장점 설명인데 생에 첫 겁전투 하면서 얼마나 버벅거렸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