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것만 가지고 플레이해보려고 낑낑거렸던 기억이 있다...


다행히도 나는 팀을 구할 수 있었고 많이 버벅거렸지만 어쨋든 마스터의 도움으로 경량판에는 없는 기능이나 장점 설명 하나하나 들으면서 시트를 짤 수 있었음.


지금 뭐하고 지내는지 모르지만 노고가 많으셨어요 마스터 ㅠㅠ


하 비오는데 옛날 생각하니까 광광 눈물 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