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반지형 다이스
만들어진 계기가 다이스 트레이랑 비슷한 물건.
시트나 맵, 미니어처 따위로 복작거리는 테이블 위에서 주사위 굴리다 뭐랑 부딪치거나 굴러 떨어지거나 하면 귀찮으니까 차라리 손 안에서 굴릴 수 있는 d6 을 쓰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거.
Geek boy 두명이 견본으로 사용하는 영상을 봤는데 그림이 참 이상함.
손으로 '핑' 하고 굴리고 자기만 확인하고(함께 플레이 하는 사람에게 굳이 보여주지 않음)게임 진행 ㅇㅇ.
딱 봐도 눈에 띄는 문제가 몇개 있다.
문제는 복수의 주사위를 사용하는 판정법, 다이스 풀 판정하기 애로함.
의외로 다면체 주사위 세트 모두 문제 없이 구현 가능.
360도 안에 18도 씩 만 할애 하면 d20정도는 문제없이 만들 수 있음.
그게 아니라 주먹으로 갈겼을때 나온 주사위 눈만큼 데미지를 주는 아이템 아니냐
ㄴㅇㅇ? 뭔솔?
360도라는게 되게 좋긴하네
마스터 스크린 안써도 되네
주먹으로 갈겼을때 주사위 눈만틈 데미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