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한국에선 원어대로 쓰거나 음역하는 걸로 아는데, 장작위키보다보니 triat를 삼위라고
해놓은 부분이 있더라. 아직까지 그걸 나말고 삼위라고 한 걸 본 적이 없었는데, 역시 사람생각은 어딜가던 비슷하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