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이 볼때 시나리오가 뭔가 존나 억지 같고 그러냐?
아니면 마스터의 시점에서 뭘 하고싶은지 알아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그냥 단순히 자기가 하고 싶은거랑 안맞아서 지랄하는 경우가 태반
마스터가 어떻게 짜는지에 따라 다름
씹같을 땐 한없이 씹같아짐
씹 같은 경험을 반복해서 하다보면 마스터도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하면서도 플레이어들도 재밌게 해주는 어떤 선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 의미있고 효율적인 준비와 노력이 어디까지인가 하는 자기만의 선을 찾는 거지.
마스터 따라, 시나리오 따라 다르지.
그럴땐 걍 gg치고 빠지면되는거임. 말은 하시고
뭘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다르지.
그냥 단순히 자기가 하고 싶은거랑 안맞아서 지랄하는 경우가 태반
마스터가 어떻게 짜는지에 따라 다름
씹같을 땐 한없이 씹같아짐
씹 같은 경험을 반복해서 하다보면 마스터도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하면서도 플레이어들도 재밌게 해주는 어떤 선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 의미있고 효율적인 준비와 노력이 어디까지인가 하는 자기만의 선을 찾는 거지.
마스터 따라, 시나리오 따라 다르지.
그럴땐 걍 gg치고 빠지면되는거임. 말은 하시고
뭘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