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월드 오브 다크니스를 구해보려 했는데 영어 까막눈인 저로써는 번역판 내에서 선택해야 했기에... 그나마 비슷한 분위기의 크툴루의 부름을 참고하기로 했습니다.

실은 dnd로 할까도 싶었지만 이 쪽이 가격이 더 싸더라고요.
최선의 선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서 다 읽어보고 시나리오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