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이야기: 이전에 섀도런 단편에 쓰려고 Bad Luck (글리치 여부를 확인할 때 2의 수도 포함해서 셈), Silver Lining (글리치가 뜨면 엣지를 얻음) 퀄리티를 가진 러너를 짠 적이 있음. 지금은 NPC로 쓰이는 중인데... 얼마 전에 영화 불릿 트레인 보고 걔가 런 뛰는게 딱 이런 꼴이겠다 싶었음. 자잘한 불운이 쌓이고 쌓여서 큰 불운을 피하는 그런 느낌?
운이 나쁜데 운이 나쁠때마다 자원도 얻는건가 엣지가 엄청 중요한 자원이라고 들었는데
6판에서는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는 형태가 됨. 나는 그거 맘에 들고.
아니 파딱을 신청했다고?? 제정신인가 자네들??
파랗게변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래지지 못했는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