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이야기: 이전에 섀도런 단편에 쓰려고 Bad Luck (글리치 여부를 확인할 때 2의 수도 포함해서 셈), Silver Lining (글리치가 뜨면 엣지를 얻음) 퀄리티를 가진 러너를 짠 적이 있음. 지금은 NPC로 쓰이는 중인데...
얼마 전에 영화 불릿 트레인 보고 걔가 런 뛰는게 딱 이런 꼴이겠다 싶었음. 자잘한 불운이 쌓이고 쌓여서 큰 불운을 피하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