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대략적으로 다 읽어보았는데 아무래도 분량이 방대하다보니까 사용하기 편하게 분류해서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룰북을 파는 것인 것만큼 책 안의 정보를 개인블로그 같은 곳에 올리는 것이 안될 것 같아서요.
주문 목록 별 정리라던지 어느정도까지 되는걸까요.
아니면 아예 안의 내용을 적지 않는 것이 맞을까요?
(초여명 크툴루의 부름 + 추가 설정집)
그런데 아무래도 룰북을 파는 것인 것만큼 책 안의 정보를 개인블로그 같은 곳에 올리는 것이 안될 것 같아서요.
주문 목록 별 정리라던지 어느정도까지 되는걸까요.
아니면 아예 안의 내용을 적지 않는 것이 맞을까요?
(초여명 크툴루의 부름 + 추가 설정집)
발췌요약 정도면 보통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는 편이지요. 전문을 타이핑이나 스캔해서 올린다거나 하면 문제가 되고. 딱히 기준은 아니고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대충 알 수는 있지만 룰북이 있어야 정확히 알 수 있는' 정도의 정리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데이터를 안올리는거가 기본인듯 예를 들어서 주문이 뭐가 있느냐 정도는 괜찮은데 자원소모가 얼마나되고 데미지 주사위가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으로는 안올리는거가 기본같아 왜냐면 인터넷 글로 세션진행을 할 수 있으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