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디고 반대로 작정하고 씹덕새끼들 걸러서
씹덕 아닌 애들만 골라 받으면 더욱 좆될 확률 매우 높다던 내용이었는데


급식 때 그런 애 봤어서 공감이 많이 됐음

스카이림과 팀포트리스에 푹 빠져있는 밀덕(뚱뚱함, 신장 150대, 자기는 누가됐든 상대를 죽일 방법을 하나는 생각해 둔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님, 강약약강)이었는데

왠지 모르게 여캐가 대형무기나 밀리터리 무기 들고 있는 걸 매우매우매우 혐오해서
그런 조합 그림이나 일러스트 같은 것만 봐도 발작하면서 계집이 무기 쳐들고 있는 거 좆같다고 난리침...

밀리터리 영화 보고 와서 유그럽 유그럽 거리던 건 아직도 떠오른다 시발
영어는 물론이고 고딩이 나눗셈도 못하고 구구단도 못외우던 새끼가 그러고 다니니 더 봐주기 힘들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