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강한 마스터 액션과 약한 마스터 액션 구분하고 그걸 최대한 다양하게 써먹는 게 제일 힘들었음..
고닉(121.133)2016-06-24 21:56
ㄴ그 부분은 마스터가 틈틈이 연습을 해봐야 할 듯
익명(218.37)2016-06-24 21:59
문자 그대로만 놓고보면 당연히 쉽지. 데이터 위주의 룰이 아니기도 하고. 다만 단순히 내용이 적은거랑은 별개로 그걸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노하우 같은 룰로 설명할수 없는 부분에서 상당한 내공이 요구된다는게 함정.
ㅇㄱ(110.8)2016-06-24 22:05
규칙자체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던월은 정말 개인차가 큰거같아. 마스터링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로 할때도...대부분의 상황에 상상력을 짜넣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나같은 사람은 좀 어렵더라고
늒비소년(49.166)2016-06-24 22:10
그냥 룰의 지침같은게 극도로 적음 적어도 초보한테 쉽진 않아
익명(tlswocnd)2016-06-25 00:49
룰이 제안하는 원칙자체는 단순해서, 재미있으면 장땡임. 초보자에게 권하는 걸 꺼리는 이유는, 초보자들은 대체로 trpg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부족하니까 그런건데, 이야기 창작 좋아하는 애들이면 별로 어려움없이 잘함. 오히려 세부적인 룰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서 좋은점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강한 마스터 액션과 약한 마스터 액션 구분하고 그걸 최대한 다양하게 써먹는 게 제일 힘들었음..
ㄴ그 부분은 마스터가 틈틈이 연습을 해봐야 할 듯
문자 그대로만 놓고보면 당연히 쉽지. 데이터 위주의 룰이 아니기도 하고. 다만 단순히 내용이 적은거랑은 별개로 그걸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노하우 같은 룰로 설명할수 없는 부분에서 상당한 내공이 요구된다는게 함정.
규칙자체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던월은 정말 개인차가 큰거같아. 마스터링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로 할때도...대부분의 상황에 상상력을 짜넣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나같은 사람은 좀 어렵더라고
그냥 룰의 지침같은게 극도로 적음 적어도 초보한테 쉽진 않아
룰이 제안하는 원칙자체는 단순해서, 재미있으면 장땡임. 초보자에게 권하는 걸 꺼리는 이유는, 초보자들은 대체로 trpg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부족하니까 그런건데, 이야기 창작 좋아하는 애들이면 별로 어려움없이 잘함. 오히려 세부적인 룰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서 좋은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