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판을 베끼면 된다. 4판의 Bloodied(피투성이) 상태는 대상의 hp가 절반 아래일 때부터 적용되는데, 이게 그 자체로는 딱히 아무런 부가적인 효과가 없음.
그럼 왜 있냐 할 수 있는데, 이걸 쓰면 hp의 정확한 양을 알려주지 않아도 대충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감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임.
"아 15 피해네요, 그럼 얘는 이제 피투성이가 돼요." 하고 간략하게 말해도 되고 좀 더 자세한 묘사를 곁들여도 되겠지.
암튼 플레이어가 이거 언제 죽지 언젠가는 죽겠지 하고 무지성으로 휘두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메카닉이라고 생각함. 계산 좋아하는 플레이어는 피해 역산해서 총 HP 양을 어림짐작할 수도 있고.
너희도 한번쯤 시도해볼 만 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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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13시대 비틀거림...읍읍
비시머도 4판 영향 받아서,,, - dc App
5판에도 똑같은거 있어
뭐 상태이상이라고 할만할정도로 정확하게 표현되는건 아니지만
DESCRIBING THE EFFECTS OF DAMAGE Dungeon Masters describe hit point loss in different ways. When your current hit point total is half or more of your hit point maximum, you typically show no signs of injury. When you drop below half your hit point maximum, you show signs of wear, such as cuts and bruises. An attack that reduces you to 0 hit points strikes you directly, leaving a bleeding injury
아 맞네 phb에 있었구만. 근데 내 말은 토큰에 상태 표시 마커같은 거 더해 주면 편해진단 얘기기도 했음 - dc App
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