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은 닌자슬레이어
캠페인 진행하는 조직은 소우카이야라고 암흑사회 지배하는 야쿠자적인 닌자조직이고
PC는 요로시상이라는 바이오계 메가코프에서 만든 바이오닌자였는데 소우카이야로 파견된 형태로 놀고있었음
근데 내 PC가 있는 회사가 소우카이야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고 다른 닌자조직이랑 붙어먹는바람에 PC가 스파이로 의심당함
소우카이야에서 공격하려는 곳이 내 PC의 회사인걸 숨기고 공격시켜서 신나게 패주고있는데 중도에 공격한곳이 자기 회사인걸 알게됨
상부에 연락했더니 일부러 보낸거였음 회사와 단절시키려고
내 PC는 살기위해 소우카이야에 충성심 보이려고 거기있던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다 죽여버림
그래서 임시로 받은 세이프하우스에서 회사 배신하고 애꿎은 사람죽인거에 괴로워하면서 숨어있었는데
회사에서 처리반을 보내서 내 PC를 조져버림
원작에도 나오는 바이오닌자한테만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능력이 있는데 그거에 당해서 세뇌당하고 은신처로 보급 온 소우카이야 닌자 하나를 죽여버림
그리고 결국 자기가 좋아하던 NPC한테 스파이로 몰려서 매도당하며 살해당함
죽어서 퇴장하는것도 되게 여운남고 좋네 이제 꿀잠자야지
잘써서 더 어이가 없노 ㅋㅋ
지금보니 인살어로 도배돼있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인살세션이니 인살어를 쓰는 것이 당연
다크 덴뿌라=상...
애니한편다봤네 ㅅㅂㅋㄱ
시발 ㅋㅋㅋㅋ 닌자 슬레이어가 뭔지 검색하고 보니까 ㅋㅋㅋㅋㅋㅋ 뭐가 대단한지 알것 같다 미친놈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