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티알 동아리에서 만나서 몇년동안 친하게 지낸 여학우가 있다, 가끔 티알도 하고 겜도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사이다.
그런데 그 여학우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한다, 오다가다 하면서 나도 몇번 만났는데 내 생각에도 좋은 사람인 것 같다.
그 여학우가 그 남자랑 더 친해지고 싶다는데 내 생각에는 같이 티알을 하면서 친해지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마스터링을 해 줄테니까 던월을 같이 하자고 꼬셧다.
나 탈붕이의 임무는 티알을 하면서 둘이 사이가 더 돈독해지고 연애까지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큐피트의 역할이다.
남자애가 티알은 커녕 비스무리한 보드게임도 한번도 안 해봤다고 해서 어떤 스토리로 해가면 좋을지 고민중이다. 둘이 정말 잘 됐으면 좋겠는데 내가 제대로 큐피트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그런데 그 여학우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한다, 오다가다 하면서 나도 몇번 만났는데 내 생각에도 좋은 사람인 것 같다.
그 여학우가 그 남자랑 더 친해지고 싶다는데 내 생각에는 같이 티알을 하면서 친해지면 좋을 것 같아서 내가 마스터링을 해 줄테니까 던월을 같이 하자고 꼬셧다.
나 탈붕이의 임무는 티알을 하면서 둘이 사이가 더 돈독해지고 연애까지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큐피트의 역할이다.
남자애가 티알은 커녕 비스무리한 보드게임도 한번도 안 해봤다고 해서 어떤 스토리로 해가면 좋을지 고민중이다. 둘이 정말 잘 됐으면 좋겠는데 내가 제대로 큐피트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그 남자가 티알을 좋아는 하고..?
안하면 그냥 네다씹이잖아
턀붕이 역할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남자가 여자한테 관심 있음 : 일단 따라서 같이 해봄 남자가 여자한테 관심 없음 : 그게 뭔데 씹덕아
해보고싶데
그럼걍 윗놈말대로 턀붕이 역할은 그냥 쓰레기같은 경험만 안되게 하면 되는거 아니냐?
남자쪽이 관심 없으면 다시 고려해봐야 할 거 같은데.. 글쓰는거나 이야기 만드는거 좋아하는 성향이면 또 모르겠지만
티?알
본심을 말해!!!
이 건전한 취미로 연애를 돕겠다니..
어째서 수라의 길을
무난하고 정석적인 걸로 가는 게 좋을 듯. 둘이 뭘 같이 한다는 게 중요하지 수단 자체는 중요한 게 아니잖음? 관심있으면 게임이 아니라 등산을 가자고 했어도 갈 테니
텍섹룰 가져와!
지... 진성 티알러다! 티알 유저 늘리기 위해 연애를 돕는다니! 응원합니다!
아니야 잘되면 밥사준다고 해서 하는거야 ^^
<내 생각에는 같이 티알을 하면서 친해지면 좋을 것 같아> 이런 판단력으로 마스터링을 하는거구나
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