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판만 해서 이전 판본에는 이런 기능이 있었는지는 잘 모름
근데 대부분의 TRPG게임에서는 공격 행동이 있으면 '방어 행동' 도 있지 않나? 싶어서
이걸 D&D에서는 최대한 단순화하기 위해서인지 AC로 수동적인 방어력을 만들긴 했는데, 이거 말고
내가 능동적으로 '방어' 를 선언하는 기능이 없음
회피 행동은 수동적으로 '적의 공격 시 불리점을 준다' 니까 내가 능동적인 방어를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방어는
방어 행동 (Guard Action) : 당신은 행동을 소모하여 적의 공격을 받아넘기거나, 아군을 보호할 준비를 합니다.
당신의 다음 차례가 시작되기 전까지, 자신이나 자신의 5ft 이내의 아군이 공격을 받으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행동들은 자신의 공격 행동시의 공격 횟수만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5ft이내의 아군 대신 자신이 대신 공격을 받습니다.
- 그 공격의 피해에 대한 저항을 얻습니다.
- 그 공격의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줄 수 있습니다.
- 기회 공격을 가할 시, 대상의 차례가 끝나기 전까지 대상의 이동속도를 0ft로 만듭니다.
뭔가 던월스럽긴 하네. 그래도 이런 비스무리한 '행동'이 아예 없는게 좀 이상함
구판본부터 없는거 맞지 않음?
그래서 댄디는 탱커가 없다고 다들 얘기하더라
파이팅 스타일에 있음
그 내용들이 다 다른 데 흩어져 있으니까
그게던월이얏
4판
그게 뭐 센티널이니 프로텍션이니 이것저것 쪼개져서 들어가 있어
판본 내리면 뭐 저거 비슷한거 몇개쯤 있긴 할듯?
3.5때는 fighting defensively 있었고 combat expertise 재주도 있었음
그런데 trpg특성상 라운드 늘어지면 시간이 너무 늘어지니까 대부분 거의 안 쓰고 결국 후속판본에서는 의미없다 생각해서 쳐낸거겠지
사실 5판 전엔 있었음
4판에는 아예 적극적으로 탱킹하라고 마킹이라는 행동도 넣었고
3판 4판엔 있었어.
그러게 그냥앞에서 대신 대열 서주는게 전부였던것같네
4탄의 자식이여